싸워서 손절했거나 싫어하는 애들 이름 쫙 써놓고 책상에 앉으면 딱 보이는 곳에다가 붙여놨어 그리고 공부하기 싫어질때마다 그 이름들 보면서 나 그렇게 무시하고 아래로 대했던 너네들 앞에 당당하게 서겠다는 마음으로 맘다잡았었다
| 이 글은 5년 전 (2020/7/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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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워서 손절했거나 싫어하는 애들 이름 쫙 써놓고 책상에 앉으면 딱 보이는 곳에다가 붙여놨어 그리고 공부하기 싫어질때마다 그 이름들 보면서 나 그렇게 무시하고 아래로 대했던 너네들 앞에 당당하게 서겠다는 마음으로 맘다잡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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