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가고 있는데 뒤에 50대로 보이는 아줌마랑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여자분 있었거든 모녀사이 같았어 그 딸분이 다 들리게 엄마 저 여자 다리봐 !! 맞으면 거의 사망 이겠다 ~ 부끄럽지도 않나봐~아직까지 뚱뚱한사람도 길거리 다니네 완전 민폐 아니야?? 저럼 사람들은 걍 죽는게 답이다 이러는거야 그 엄마라는 분도 진짜 뚱뚱하긴 하네 저러니 시집도 못가지 남자친구도 없겠다~ 같이 내 몸을 조롱을 하는거야... 너무 속상해서 집에와서 펑펑 울었다...23살이나 먹으면서 속상해서 운건 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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