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식이 좀 이상한게 새벽 6~7시에 맨날 공사를 해 그러고 오후에 다시 공사 소리 들리고 보통 한번에 몰아서 하잖아? 근데 이사람은 돈생기면 어디 하고 멈췄다가 다른곳 또하고 이랬나봐 진심 이사오고서 한두달? 동안 드릴소리때문에 너무 시끄러워서 엄청 스트레스받아서 죽을뻔했어.. 올라가니까 사람사는 집이 아니고 그냥 수리하는 아저씨들만 있어서 뭐라하지도못함..
| 이 글은 5년 전 (2020/7/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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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식이 좀 이상한게 새벽 6~7시에 맨날 공사를 해 그러고 오후에 다시 공사 소리 들리고 보통 한번에 몰아서 하잖아? 근데 이사람은 돈생기면 어디 하고 멈췄다가 다른곳 또하고 이랬나봐 진심 이사오고서 한두달? 동안 드릴소리때문에 너무 시끄러워서 엄청 스트레스받아서 죽을뻔했어.. 올라가니까 사람사는 집이 아니고 그냥 수리하는 아저씨들만 있어서 뭐라하지도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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