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자고 할때는 지 콧구멍만큼도 관심없다가 드라마 열중해서 볼때 와서 엉기적거림 응그래~하고 심드렁한 반응이면 다리 아작낸다고... 지금도 무릎에 빵꾸 두개 뚫림....하... 전용자리에서 자다가 내킬때 와서 뒷덜미 긁으라고 함 긁으면 세상 천사같이 노곤한 표정 하면서 멈추면 째려봄 진짜 웃겨 지가 귀여운거 알고 이용하는것 같음 짜증나.. 매일 휘둘리는 내가 싫다...휴
| 이 글은 5년 전 (2020/7/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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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자고 할때는 지 콧구멍만큼도 관심없다가 드라마 열중해서 볼때 와서 엉기적거림 응그래~하고 심드렁한 반응이면 다리 아작낸다고... 지금도 무릎에 빵꾸 두개 뚫림....하... 전용자리에서 자다가 내킬때 와서 뒷덜미 긁으라고 함 긁으면 세상 천사같이 노곤한 표정 하면서 멈추면 째려봄 진짜 웃겨 지가 귀여운거 알고 이용하는것 같음 짜증나.. 매일 휘둘리는 내가 싫다...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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