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정고시 볼 거고... 할아버지 할머니 일 도와드릴 거야 많이 힘들다고 하신 것도 있고 아직 내가 하고 싶은 것도 없고 그래서! 사실 정신적으로 힘든 것도 있어... 하지만 계속 학교에 있으면서 좋은 점을 찾아볼 수도 없고 힘들어서 고1 1학기까지만 다니기로 부모님이랑 얘기 끝났는데 나 한심해? 그냥 자퇴한다고만 친한 친구들한테 말했는데 자꾸 얘기하네...
| 이 글은 5년 전 (2020/7/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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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고시 볼 거고... 할아버지 할머니 일 도와드릴 거야 많이 힘들다고 하신 것도 있고 아직 내가 하고 싶은 것도 없고 그래서! 사실 정신적으로 힘든 것도 있어... 하지만 계속 학교에 있으면서 좋은 점을 찾아볼 수도 없고 힘들어서 고1 1학기까지만 다니기로 부모님이랑 얘기 끝났는데 나 한심해? 그냥 자퇴한다고만 친한 친구들한테 말했는데 자꾸 얘기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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