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부모님이 가게 하시는데 맞은편 양꼬치집하고 친분이 있어 근데 그집이 곧 그만두신대서 오늘 저녁에 먹으러 갔는데 어쩌다 마라탕 얘기가 나왔어 내가 마라탕 한번도 안먹어봤거든 맛도 모르고 그랬더니 낼 낮에 오면 마라탕 주시겠다고 하시는데 사장님도 나도 술 먹은 상태여서,,, 근데 한 세네번 말하셨는데 진짜 가서 얻어먹어도 되는 걸까 만약 가게 된다면 혹시 모르니까 카드는 들고 갈 생각
| 이 글은 5년 전 (2020/7/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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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부모님이 가게 하시는데 맞은편 양꼬치집하고 친분이 있어 근데 그집이 곧 그만두신대서 오늘 저녁에 먹으러 갔는데 어쩌다 마라탕 얘기가 나왔어 내가 마라탕 한번도 안먹어봤거든 맛도 모르고 그랬더니 낼 낮에 오면 마라탕 주시겠다고 하시는데 사장님도 나도 술 먹은 상태여서,,, 근데 한 세네번 말하셨는데 진짜 가서 얻어먹어도 되는 걸까 만약 가게 된다면 혹시 모르니까 카드는 들고 갈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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