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743644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3
이 글은 6년 전 (2020/7/15) 게시물이에요
나랑 제일 친한 친구가  

자꾸 나한테 하느님 믿어야한다고 얘기하면서 

나중에 정말 어떤 큰 일이 일어날 거래 

그 때 하느님을 진정으로 믿은 사람들은 하느님이 구원해주시고 아닌 사람들은 그대로 다 고통받다가 죽을거라는데.. 

 

그 큰 일이 일어나면 하느님이 구원해주신다고 자기들을 다 데려가기때문에 하느님 믿는 사람들만 갑자기 뿅 사라진대 

그 때 돼서 후회하지말래 

 

자꾸 노아의 방주 얘기하면서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후회하기 전에 

제발 믿으라고 같이 구원받자는데 

 

난 진짜 친구처럼 신을 맹신하고 싶지 않거든 

근데 들으면 들을 수록 진짜인가 나도 헷갈리고 

큰 일이 닥쳐오는 게 무서워서 믿어야하나 싶어.. 

안 믿어도 되지? 그럴 일 없지? 

나 진짜 바보같아.. 이런 말에 자꾸 휘둘리고ㅜㅜㅜㅜㅜ 

자꾸 하느님이 존재했다는 증거? 같은 거 찾아서 

보여주는데 너무 헷갈려.. 

 

난 개인적으로 교회가는 것 보다 차라리 

조용한 숲속 절에 한 번씩 가는 게 맘 편할 것 같아.. 

+나 종교없어!!
대표 사진
익인1
아니 웃긴 게 믿을 거면 자기만 믿으면 되지 왜 남한테 악담 퍼부으면서까지 믿으라고 하는지 모르겠음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무서워ㅠㅠㅠㅠㅠ 혹시나 만~약에 진짜 있어서, 나 나중에 진짜 다들 구원 받을 때 못 받고 후회하진 않을까 바보같은 생각 하게 되고..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사이비 아니야? 저런식으로 전도 안햌ㅋㅋㅋㅋ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사이비야..? 그럼 더 충격인데..
교회도 몇 주전에 따라갔다와봤는데
다른 교회랑 똑같던데..? 아닌가
교회에서도 하느님이 존재했다는 증거 막 보여주던데..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아니 우리 사장님도 그랬는데 요새 지구가 멸망할 거 같담서 하느님을 믿어야한대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어 맞아맞아!!!! 요새 들어 더 얘기 많이 꺼내.. 뉴스보면 하느님이 말씀하신 것들이 그대로 다 일어나고 있다고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엉 걍 말도 안되는 소리 듣지 마러...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알겠어! 겁이 나가지고..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사이비같아..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사이비면 더 충격인데 나..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저렇게 말하는건 사이비야ㅋㅋㅋ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헐 보통 교회사람들은 그럼 어떻게 말하면서 전도하셔?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알겠다고 나중에 너나 구원받으라 하고 말아버려
진짜 왜 그렇게까지 믿으라 하는지 이해불가,,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치
막 울려고 하면서 나한테 자꾸 믿으라길래
왜 그렇게 까지 내가 믿길 바라냐고 물어봤는데 진짜 제일 친한 친구라서 잃기 싫고
나중에 꼭 같이 구원받고싶은데
내가 안 믿어줘서 너무 답답하고 슬프대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그 정도면 좀 아픈 친구 같은데..
정확하게 너 의사를 표현하고 단호하게 말해봐..
난 갈 생각 없고 믿고 싶지도 않다. 나한테 계속 이런 식으로 말하면 불편해서 너랑 멀어지게 될 것 같다.
이런데도 계속 하면.. 솔직히 나는 친구 못할 것 같아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오랜 친구라 단호하게 거절을 못 했는데.. 내일 만나기로 했거든
내일 만나서 또 하느님 얘기하면 내 의사 표현해볼게! 고마워

6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신경과에서 신경 검사해주는분
9:06 l 조회 1
여자 모쏠은 올려치기 너무 심하다 ㅋㅋㅋ
9:05 l 조회 4
너넨 머릿속에 음란마귀 없이 사는 편이야?
9:05 l 조회 5
지방익인데 억양 쎈 사투리에 아직도 적응못함
9:04 l 조회 5
오늘 ㄹㅈㄷ 습함1
9:04 l 조회 4
당근 타지역 물건도 원래 뜨는거야...? 3
9:04 l 조회 9
시장주변 천냥마트 같은곳에 지압슬리퍼 팔거같음???1
9:04 l 조회 6
엄마랑 낼 뷔페가기로 했는데 쿠우쿠우랑 애슐리 중 어디갈까 4
9:03 l 조회 12
옆자리 대리 여러번 일하는거 진짜 좋아하네..
9:03 l 조회 4
사람마다 ㄹㅇ 항상 유지되는 몸무게라는게 있나봄ㅠ…..
9:03 l 조회 13
저나 하자 했눈데 일땜에 바빠서 거의 14시간만에 오면 기분나빠?
9:03 l 조회 6
아 회사 하루 연차냈는데 눈치보이고 신경쓰이고
9:03 l 조회 10
요새 미녀가 너무 많아서 나만의 미녀 기준 생김
9:02 l 조회 10
음식은 진짜 맛있는지 직접 먹어봐야 될 거 같은 게
9:02 l 조회 8
현실에서 진짜로 엠벼로 사람 거르는 애들이 있어? ㅇㅇ는 거름 ㅇㅇ 개싫음 ㅇㅇ혐오 이래?3
9:02 l 조회 17
익들 땀 안나??? 나 진짜 온 몸이 땀범벅인데 원래 이런거야??? 올해가 제일 심해 2
9:01 l 조회 16
마운자로맞고 식욕0이면 그냥 안먹어두 되나?16
9:01 l 조회 32
건강 검진 결과 나왔는데 술 안 마시니까 중성세포 수치 평균보다 훨씬 저조함
9:01 l 조회 4
하 신입이 인사실수하는거 아무렇지않은거지그렇다고해줘4
9:00 l 조회 26
지금 날씨에 성수 가는 거 더워서 힘드려나
9:00 l 조회 4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