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판타지 느낌인데 약간 동양 판타지...? 배경은 중국 느낌이었어 나라와 나라 사이에 국경지역에서 벌어지는 일들이엇어 나는 엄청난 과거를 가진 떠돌이였음 과거 전쟁에서 살인귀로 불렸던 사람인데 여자인지 남자인지 꿈속에서 안나와 되게 중성적인 캐릭터였어 ㅋㅋㅋㅋㅋ 국경지역을 떠돌면서 무언가를 모으는 거 같았음 든든하고 근육질인 여자 부하를 데리고 다녀... 기억나는건 술집에서 어엄청 예쁘고 종업원한테 무례한 여자한테 꼽줬다가 그 여자가 나한테 반했던 거... 그래서 그 여자가 자기가 정말 무례했다고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어쩌다가 과거도 말해주고 그러는데 신분도 높고 그랬음 나는 묵묵히 듣다가 힘들었겠네 이러고 그 여자가 다시 나한테 반해서 진짜 정말 좋아한다고 다시 말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여자는 국경을 가르는 열차를 타고 떠남ㅠ 다음에 만나자고 하는데 좀 슬펐어 부하는 나한테 안잡아도 되냐고 물어보고... 그러고 광활한 대지 위를 다시 걸음 기억나는 장면은 국경 열차가 빠아앙 하면서 지나가고 나랑 부하가 모래폭풍 맞으면서 엎드려 숨어있는 장면이었음... 안숨으면 열차 안에 군인?한테 걸려서 잡혔던거 같음 그러다가 어떤 남자를 만나고... 그 남자는 자기가 술집에서 내가 그 여자한테 뭐라고 했을 때부터 나를 지켜봤대 따라와서 미안하다고 그래도 자기는 갈 곳이 없다고... 해서 나랑 여자부하랑 남자(퇴역군인 같았음)랑 같이 여행을 하게됨 근데 남자 과거도 있었던 거 같애 원수국가 군인이었나 그랬던듯 그래서 나한테 복수하려고 칼 갈고 있고... 난 그걸 알면서도 남자를 인정해주고 호감을 느끼게 됨 머 이런 느낌이었어 ㅋㅋㅋㅋㅋ 배경은 주로 사막... 옷이 약간 이것저것 겹쳐입은 간지나는 레이어드 패션 느낌이엇고 술집 사람들 복식은 동양 전통옷 짬뽕한 느낌이었음 아 다시 꾸고싶다... 그안에 캐릭터들 다시 만나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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