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이 11시여서 난 거의 11시 10분 정도에 퇴근하는데 거기 근처가 흔히 말하는 ㅊㄴㅊ 같은 곳이었거든 그래서 그 골목길을 지나야 내가 집에 갈 수 있는데 막 아줌마들이 집단으로 길거리에 나와서 사람들 붙잡고 막그랬단 말이야 그리고 내가 중2 때 그 골목 지나다니다가 어떤 자위하는 놈도 보고 그랬는데 어떻게 1년 씩이나 그 밤늦게 돌아다녓지 .... 거기 진짜 사람들이라곤 그런 사람들 밖에 없어서 무서웠는데 진짜 무슨 생각으로 다녔는지 모르겠닼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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