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현재 고3이야 내가 고2때까지 진로를 결정 못하다가 3학년때 원하는 진로를 찾아서 엄마한테 말했는데 절대 안 된다면서 반대를 하시는거야 난 내가 성적을 더 잘 받아오면 동의해주실거야 라고 생각하고 성적을 더 올린다음에 오늘 말했거든 나 진짜 여기 아니면 대학교 안갈거라고 학비는 내가 알바해서 벌테니까 허락만 해달라고 했는데 내가 원하는대학, 과 가면 혀깨물고 죽어버릴거라고 했어 너무 서럽다 딸이 원하는 대학 가겠다는데 반대하는 부모님있을거라고 생각은 했지만 그게 우리 부모님일줄 몰랐고 저렇게 극단적이게 말하는게 더 충격적이야 그래서 내가 그럼 엄마가 원하는 과는 어디냐고 물어보니까 간호학과래 현실적으로 내 밥벌이는 해야한다더라ㅋㅋ 간호학과도 물론 좋지 근데 내가 원하는 과도 아니고 갔다가 안맞아서 자퇴하고싶을 마음이 클것같은데 왜 자꾸 강요하는지 모르겠어ㅠㅠ 내 주변 친구들은 다들 자기가 원하는 과 적겠다고 난리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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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고윤정 내기준 키평균이상 상이어서 165는 넘을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