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이다 맘이 너무 여려서 상사가 쫌만 언성높이고 업무지적해도 집에와서 펑펑 울어...내가 엄마 먹여살리고 남을만큼 돈벌어오는데 굳이 직장생활 해보겠다고 고생하니까 맘같아서는 그만두라고 하고싶어ㅜㅜ 평생 사회생활 해본적이 없어서 더 힘들어하는거 같은데 그냥 둬야하나..? 이러다 상처 너무 많이 받아서 우울증이라도 올까봐 걱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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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7/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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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이다 맘이 너무 여려서 상사가 쫌만 언성높이고 업무지적해도 집에와서 펑펑 울어...내가 엄마 먹여살리고 남을만큼 돈벌어오는데 굳이 직장생활 해보겠다고 고생하니까 맘같아서는 그만두라고 하고싶어ㅜㅜ 평생 사회생활 해본적이 없어서 더 힘들어하는거 같은데 그냥 둬야하나..? 이러다 상처 너무 많이 받아서 우울증이라도 올까봐 걱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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