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오늘 가구 끌고 무거운 거 떨어트리고 발소리 쿵쿵거리는데 엘베에서 엄마 마주쳐서 하는 말이 저희 안 시끄럽죠? 이랬대,,,, 그래서 엄마가 사실대로 말해도 되냐 하고 발소리가 크다고 했더니 강화마루라서 그런가? 이랬댕...... 앞으로의 생활이 두렵다,, 지금도 발소리나는디..... 나중에 실내화 선물해도 되려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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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7/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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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오늘 가구 끌고 무거운 거 떨어트리고 발소리 쿵쿵거리는데 엘베에서 엄마 마주쳐서 하는 말이 저희 안 시끄럽죠? 이랬대,,,, 그래서 엄마가 사실대로 말해도 되냐 하고 발소리가 크다고 했더니 강화마루라서 그런가? 이랬댕...... 앞으로의 생활이 두렵다,, 지금도 발소리나는디..... 나중에 실내화 선물해도 되려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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