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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7
이 글은 5년 전 (2020/7/16) 게시물이에요
나를 사랑한 적이 없는 듯.. 그래도 전엔 나 싫어하진 않았는데 요즘은 내가 싫어서 진짜죽고시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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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싫어진 이유가 모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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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구냥.. 못생겼고 뚱뚱하고 생산적인 일 하나도 안 하고 나만 고치면 되는데 그걸 안 고쳐서 하루종일 이러고 있는 게 진짜 같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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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자꾸 남이랑 비교하고 날 깎아내리고,, 정말 못된 버릇이지만 내가 나아보이면 그걸로 위안 삼고,,,,,한번은 멍하니 생각했는데, 쓰니도 잘 알고 있겠지만 결국엔 내가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달린 거잖아..? 그냥 우린 우리고, 우린 충분히 우리 자체로 소중하잖아.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사람이고! 생산적인 일은 이제부터 하나씩 해나가면 되는 거고, 살은 빼면 되는 거니까! 찔 수가 있다면 뺄 수도 있는 법... 우리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을 살아가자! 그러다 보면 날 사랑하게 되고 내 삶을 사랑하게 되지 않을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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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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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나를 사랑해본적이 없는듯. 기대치도 높고 완벽주의라서 뭐 하나 흐트러지면 자책 심하고. 게으를 땐 또 한없이 게으르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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