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어릴때부터 정말 또 다른 아빠처럼 큰아빠가 우리 많이 챙겨 주셨고, 진짜 우리 사촌들끼리도 잘 지내고 그랬는데 얼마전에 안좋게 가셨어. 우리 오빠 평소에는 진짜 남들이랑 거의 비슷하고, 약간 좀 공감능력? 감정 동조가 덜하구나 하는 정도인데 와... 장례식장에서 진짜 다들 울고 슬퍼하는데 오빠만 살짝 미소 띈 상태로(슬픈거? 전혀 안보임) 묵묵히 입다물고 앉아있다가 슥 안으로 들어가더라고... 그때가 한낮이었는데, 오빠도 마음 안좋은가보다 하고 들어가봤더니 반쯤 기대 누워서 웃으며 휴대폰 보고 있더라. 심지어 다음날 큰아빠 시신 눈 앞에 두고, 나 포함 온 가족 다 크게 충격받아서 거의 실신할 정도로 울었거든. 나도 너무 놀라고 무서워서 덜덜 떨면서 울다가 오빠 봤는데 약간 진짜 소름끼칠 정도로 감정 하나 없이 입에 미소를 띄고 있는거야. 그래서 진짜 오빠 하나도 뭐 느껴지는거 없냐 했더니, “뭐하러, 죽어서 다시 살아 오지도 못하는데. 안타깝다.” 딱 이게 끝이었어. 진짜 나 그 말 듣고 너무 놀라서 오히려 눈물이 확 들어가더라... 오빠 어릴때부터 벌, 곤충, 동물 엄청 죽였고 심지어 수법도 잔인했는데 머리가 진짜 너무 비상해서 영재 출신에 대학도 잘 가고 심지어 인기도 많거든..? 그래서 멀쩡한것 같다가도 이런거 보면 너무 소름끼쳐...
어릴때부터 정말 또 다른 아빠처럼 큰아빠가 우리 많이 챙겨 주셨고, 진짜 우리 사촌들끼리도 잘 지내고 그랬는데 얼마전에 안좋게 가셨어. 우리 오빠 평소에는 진짜 남들이랑 거의 비슷하고, 약간 좀 공감능력? 감정 동조가 덜하구나 하는 정도인데 와... 장례식장에서 진짜 다들 울고 슬퍼하는데 오빠만 살짝 미소 띈 상태로(슬픈거? 전혀 안보임) 묵묵히 입다물고 앉아있다가 슥 안으로 들어가더라고... 그때가 한낮이었는데, 오빠도 마음 안좋은가보다 하고 들어가봤더니 반쯤 기대 누워서 웃으며 휴대폰 보고 있더라. 심지어 다음날 큰아빠 시신 눈 앞에 두고, 나 포함 온 가족 다 크게 충격받아서 거의 실신할 정도로 울었거든. 나도 너무 놀라고 무서워서 덜덜 떨면서 울다가 오빠 봤는데 약간 진짜 소름끼칠 정도로 감정 하나 없이 입에 미소를 띄고 있는거야. 그래서 진짜 오빠 하나도 뭐 느껴지는거 없냐 했더니, “뭐하러, 죽어서 다시 살아 오지도 못하는데. 안타깝다.” 딱 이게 끝이었어. 진짜 나 그 말 듣고 너무 놀라서 오히려 눈물이 확 들어가더라... 오빠 어릴때부터 벌, 곤충, 동물 엄청 죽였고 심지어 수법도 잔인했는데 머리가 진짜 너무 비상해서 영재 출신에 대학도 잘 가고 심지어 인기도 많거든..? 그래서 멀쩡한것 같다가도 이런거 보면 너무 소름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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