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아빠랑은 아빠가 좀 많이 가부장적인 것도 있고 n년째 통금시간 때문에 싸워서 스트레스도 엄청 받고 차라리 가끔 보는게 훨 낫겠다 싶어서 자취하려고 하는데 엄마랑은 사이 엄청 좋거든? 그래서 그런지 엄청 서운해해.. 아빠랑 갈등 있는 것도 알아 근데 엄마 마음도 어느정도 이해가 가긴 하고... 후 모르겠다
| 이 글은 5년 전 (2020/7/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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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아빠랑은 아빠가 좀 많이 가부장적인 것도 있고 n년째 통금시간 때문에 싸워서 스트레스도 엄청 받고 차라리 가끔 보는게 훨 낫겠다 싶어서 자취하려고 하는데 엄마랑은 사이 엄청 좋거든? 그래서 그런지 엄청 서운해해.. 아빠랑 갈등 있는 것도 알아 근데 엄마 마음도 어느정도 이해가 가긴 하고... 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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