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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7
이 글은 5년 전 (2020/7/16) 게시물이에요
20대를 이렇게 우울하게 보내는 사람 있을까? 한참 예쁠 나이인 20대를 이렇게 허망하게 보내다니.... 벌써 20대 중후반인데 진짜 뭐하고 살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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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쓰니 지금도 충분히 예쁘고 앞으로도 충분히 예쁠거니까 상심하지 말고 천천히 하나씩 이뤄나가보자! 나도 한창 예쁘다는 나이에 나만 왜이럴까 현타 올때도 많았는데 사고방식을 바꿔서 도대체 나중에 얼마나 행복해지려고 지금 우울한 생각이 드는걸까 이런 생각도 해 어쩌면 나 자신을 조용히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거라고 생각하고 일단 내면이 단단한 사람부터 되기로 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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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고마워 익인아... 요즘 진짜 뭘해도 즐겁지가 않고 부정적인 생각들로만 가득차서 하루가 너무 고통스러웠어... 주위에 내 고민 말하고싶지도 않지만 말할 사람도 없고 정말 진지하게 들어줄 사람도 없고.. 모든게 헛살았나싶고 그랬거든 ㅠㅠ 정말 이 시기만 잘 견디면 더 행복해질수있겠지.. ㅠㅠ? 고마워 익인아 정말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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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응 힘들고 우울한 순간 속에서는 사람이 자기도 모르게 시야가 좁아지고 앞으로 계속 이런 상황이 지속될 거 같아서 정말 미치겠더라? 근데 우울함에 과하게 빠지지 않고 견뎌내고 나면 살 것 같다 싶은 순간이 확 올 거야 앞으로 만날 인연도 그렇고 행복은 진짜 나도 모르게 찾아오더라고 그니까 쓰니 그날이 올 때까지 우울함에 너무 빠지지말고 쓰니 스스로를 챙겨주는 시간을 많이 가졌으면 좋겠어!!! 화이팅이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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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갑자기 이 글 보니까 너무 울컥했어...익인아 진짜 너무 고마워.... 익인이 같은 친구 있었으면 나 진짜 펑펑 울면서 얘기 했을거같아... 요즘 진짜 마음이 너무 약해졌는데 다시 힘낼 수 있게 도와줘서 진짜 너무 고마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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