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가 하는곳인데 작년에도 몇 달 참다참다가 말했거든? 근데 그 부인은 걍모르쇠하고 남편분이 우리집 올라와서 맡았는데 뭐 자기는 맨날 페인트냄새를 맡아서 모르겠다 이런식으로 뻔뻔하게 나와서 일층 다른상가분이랑 같이 오셔서 페인트냄새 나는거 맞다고 했거든.. 근데도 그냥 뻔뻔하게 나오던데 어떻게 해야할까 ㅠㅠㅠㅠ
| 이 글은 5년 전 (2020/7/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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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가 하는곳인데 작년에도 몇 달 참다참다가 말했거든? 근데 그 부인은 걍모르쇠하고 남편분이 우리집 올라와서 맡았는데 뭐 자기는 맨날 페인트냄새를 맡아서 모르겠다 이런식으로 뻔뻔하게 나와서 일층 다른상가분이랑 같이 오셔서 페인트냄새 나는거 맞다고 했거든.. 근데도 그냥 뻔뻔하게 나오던데 어떻게 해야할까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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