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에 사람이 많아서 길 가다가 엄마가 그 사람이랑 살짝 부딪혔는데 그 여자가 “아 시1111발” 이랬어 나도 너무 놀라고 엄마도 놀라서 가만히있다가 정신차려 보니까 가고 없더라 우리 엄마 50 그여자 최대 25... 너무 화난다 나도 똑같이 욕할걸 가만히있었던게 너무 후회돼
| 이 글은 5년 전 (2020/7/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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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에 사람이 많아서 길 가다가 엄마가 그 사람이랑 살짝 부딪혔는데 그 여자가 “아 시1111발” 이랬어 나도 너무 놀라고 엄마도 놀라서 가만히있다가 정신차려 보니까 가고 없더라 우리 엄마 50 그여자 최대 25... 너무 화난다 나도 똑같이 욕할걸 가만히있었던게 너무 후회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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