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일 겪었는데 그 친구가 한말이랑 너무 달라서 어차피 같은 일이니까 하고 흥분한 상태로 연락했는데 친구가 툭 던지듯이 말해서 이해도 못하고 기분 나쁘다고 말해서 미안하다 하고 전화로 얘기하다가 웃으면서 잘자 했다 그 친구가 있어서 참 다행이다 내가 가끔 애처럼 구는데 친구가 조금 자제시켜주는 거 같아
| 이 글은 5년 전 (2020/7/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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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일 겪었는데 그 친구가 한말이랑 너무 달라서 어차피 같은 일이니까 하고 흥분한 상태로 연락했는데 친구가 툭 던지듯이 말해서 이해도 못하고 기분 나쁘다고 말해서 미안하다 하고 전화로 얘기하다가 웃으면서 잘자 했다 그 친구가 있어서 참 다행이다 내가 가끔 애처럼 구는데 친구가 조금 자제시켜주는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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