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3학년 때 내가 밥 담당 급식당번이었는데 점심시간이면 시끄러워서 어떤 *잘생긴 애*가 나한테 밥 더 달라는 말이 잘 안들렸음. 그래서 답답했는지 걔가 주걱을 잡고있던 내 손을 겹쳐 잡으면서 밥을 펐었다... 아주 끼쟁이야 홀라당 넘어갈 뻔 했는데 정신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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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7/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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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3학년 때 내가 밥 담당 급식당번이었는데 점심시간이면 시끄러워서 어떤 *잘생긴 애*가 나한테 밥 더 달라는 말이 잘 안들렸음. 그래서 답답했는지 걔가 주걱을 잡고있던 내 손을 겹쳐 잡으면서 밥을 펐었다... 아주 끼쟁이야 홀라당 넘어갈 뻔 했는데 정신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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