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알게 됐거든 중2 때 그래서 주도한 애랑 싸우고 일이 커졌는데 나는 sns 안 하고 조용조용 싸움 진행 걔는 떠벌리고 다니고 내 얘기 하고 다니다가 내 친구들한테 전부 캡처랑 등등 다 받아서 걔랑 걔 친구들 다 우리 지역에서 졸업 못했는데 진짜 너무 행복했어 지금 보니까 이런 게 진정한 복수였나 싶음 초등학생 때 화장실 불려가서 팔굽혀펴기 하구 진짜 괴상한 것들 많이들 함 걔네 때문에 처음으로 무단외출도 하고 많은 일들이 있었고 난 꾸준히 친구는 있었어서 중학생 때 친구들이 옆에서 계속 도와서 완전 상황 엎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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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딸이 성심당에 가서 빵을 많이 사와서 친정엄마한테 좀 드렸는데.thre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