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시 쓰기 힘들어서 올렸던거 캡쳐해서 올려.. .

지나간건 이렇게 지나갔어 근데 내가 기억력 쥐똥이라 보면 기억나겠는데 그 사람이 마스크를 쓰고있었는디 없었는지도 기억이 안나 .. 그리고 이게 고의일수밖에 없는게 내가 그린거랑 똑같이 주변에 사람 없었고 저 아저씨 기준으로 오른쪽은 진짜 텅텅 비어있었어 저때 만나기로 한 사람이 기다리고 있었고 내가 저 상황에서 사람이 없었던 것 같은데 신고하겠다고 화를 내면 그냥 도망가버리거나 나한테 해코지할까봐 무섭기도 했어가지고 그냥 뭐야 하고 지나갔는데 집에 와서 생각하니까 아 성추행이구나 싶더라고.. 우선 내일 잘 수 있을지 모르겠는데 내일 아침에 서울역 전화해서 혹시 그쪽에 씨씨티비 있는지 여부 먼저 물어보고 경찰서 가서 혹시 신고 가능하냐고 여쭤보려고.. 만약 신고된다고 햐서 하고나면 마스크때문에 잡을 수 있겠지..? 아 진짜 너무 화나고 사람들 없을때 혼자 다니는 여자나 사람들한테 저렇게 하는 것 같은데 다시는 피해자가 없었으면 좋겠어 진짜 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