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약속시간 엄청 중요하게 생각해서 1분이라도 안 늦으려고 늦을 거 같으면 겁나 뛴단 말이야. 근데 2년 전에 한번 겁나 뛰었다가 계단에서 다리에 힘 풀려가지고...계단에서 구르면서 난간에서 떨어진 적 있었거든.. 그 때 양쪽 다리 부러지고 왼쪽 팔 부러지고 오른 쪽 팔 금 가고..ㅎ 입원&재활만 4-5개월 걸렸어... 그래서 그 뒤로 친구들이 너는 늦을 것 같으면 뛰지 말고 조심히 걸어오래ㅋㅋㅋㅋ 지금 약속 있어서 가는 중인데 지하철 놓쳐서 5분 늦을 거 같다고 했더니 친구들이 절대 뛰지 말고 걸어오라길래ㅋㅋㅎ. 갑자기 그 때 생각나서 글 적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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