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올라와서 자취하면 정말 자유로운 덕질 생활을 하겠지라 생각했는데
일에 치이고 치여서 살면서 진짜 그 모든 것에 관심이 없어짐ㅠㅠㅠㅠㅠ
근데 가끔 물건 사거나 그럴때 아 나도 내가 좋아하는 무언가 있으면
좀 사기 편할텐데 생각도 하고, 내 돈으로 내가 하는 거니까 별 신경도 안쓰이고..
하지만 날이갈수록 모든 걸 차단하는 능력만 늘어간다
| 이 글은 5년 전 (2020/7/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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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올라와서 자취하면 정말 자유로운 덕질 생활을 하겠지라 생각했는데 일에 치이고 치여서 살면서 진짜 그 모든 것에 관심이 없어짐ㅠㅠㅠㅠㅠ 근데 가끔 물건 사거나 그럴때 아 나도 내가 좋아하는 무언가 있으면 좀 사기 편할텐데 생각도 하고, 내 돈으로 내가 하는 거니까 별 신경도 안쓰이고.. 하지만 날이갈수록 모든 걸 차단하는 능력만 늘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