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진짜 내가 예체능이라 예체능 실기학원 시간 맞추는 거 때문에 예체능 전문 재수학원을 다니거든 근데 진짜 이런말 안좋지만 체대애들 모이고 하다보니까 분위기가 진짜 거지같아. 자습시간에 난 쭉 이어서 공부하는데 다른애들은 쉬는시간되면 소란해지면서 엄청 수군대고 쉬는시간 끝나도 칼 같이 조용해지는 것도 아냐 계속 수군대다가 눈치보가 수군대다 반복이고 집중력 결핍인지 계속 들락날락거려서 문 열렸다 닫혔다 할때마다 밖에서 떠드는 소리까지.. 체대 남자애들만 그런것도 아냐 여자애들도 똑같애..다만 자기 공부를 챙기냐 아니냐의 차이.. 그래서 선생님한테 말씀드려서 쌤이 잘 말해본다고 했는데도 달라진게 1도 없어. 자습시간 분위기만 생각하면 백번도 더 일반 재수학원으로 옮기는데 국어 수업이 나랑 진짜 잘맞아서..ㅜㅜ작년까지만해도 국영텀 다 5-6이었는데 이번년도에 다 3이상 사탐은 1-2로 올랐거든 그만큼 수업은 진짜 맘에 드는데 괜히 옮겼다가 성적 떨어질까봐..내가 왜 비싼 돈 내고 참으면서 다니는지도 모르겠고..하 진짜 스트레스받아 초중딩 모아놔도 이거보단 분위기 좋겠어 애초에 쌤이 애들 친목 다지는거 너무 장려해준거부터 문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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