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래 남 눈치도 많이 보고 싫어도 싫은 말 못하고 맨날 웃고 다니고 인간 관계로 스트레스 받고 그랬는데 어느 사건이랑 시점을 계기로 성격이 극단적으로 변해서 인간관계 신경 하나도 안 쓰고 하고 싶은 말 앞에서 다 하고 용건 없으면 나한테 말 걸지 말라고 하고 개인 시간 남한테 뺏기고 싶지 않다고 연락처도 안 알려주고 남들이 뭐라고 하던 신경 안 쓰고 그런단 말이야... 이러니까 확실히 인간관계로 스트레스 받는 것도 없고... 근데 이러고 사니까 진짜 주변에 사람이 2~3명 밖에 없는데 도대체 뭐가 좋은 걸까... 이전에 호구처럼 남 눈치 보면서 살 때는 성격 좋다면서 주변에 사람은 많았었거든

인스티즈앱
일본 가본 사람들은 알거야 일남들 개잘생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