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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9
이 글은 5년 전 (2020/7/18) 게시물이에요
뭔가....아빠는 평생 일만하고 그 돈은 내가 다 쓰고.... 오늘 아침에 잠시 화장실 가려고 일어났는데 출근하려고 혼자 시리얼 먹고 있길래 슬펐지만....오늘두 아빠 카드로 백화점 가서 FLEX 해부럿다.......하 머리와 심장이 따로노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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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래서 정착하고 돈 벌면 용돈마니줘야지 생각하는데 정착못햇구욘,,, 넘 죄송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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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취직하면 돈 줘야지 했는데 벌써 백수 3년차......^^ 돈만 팍팍 쓰는중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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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마자..가끔 안쓰러워서 눈물남...근데 또 안 맞을 땐 겁나 싸우고 가족관계는 애증인 것인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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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우 말도 마라 아빠는 나 극도로 싫어함....지식 너무 없다고 대화가 안 통한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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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울집은 맞벌이라 둘다 맴찢 ㅜㅜ 근데 엄마가 더 맘아파.. 엄마는 집안일까지 하니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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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머니 멋있으시다ㅠㅠ 우리 집은 엄마 주부신데 아빠가 집안일함(?)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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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부모님한테 사랑이란거 못받고 자라서 그런지 그런생각 하나도 안들어. 왜 돈도 없으면서 나 낳아서 저 고생하나 싶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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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힝구...익인이 앞으로 행복한 일만 있을 거야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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