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한테 쌩얼 보여주는 것도 겁나도 그랬단 말야 지금이 첫 연앤데 어디 놀러가서 어쩔 수 없이 씻어야 하는 상황이어서 한참 망설이다 씻고 나왔는데 내가 완전 기죽어서ㅠ 내 쌩얼 보니까 싫어질 것 같냐고 그랬거든 그니까 놀라면서 아니라고 예쁘다고 그래주고 계속 만날 때마다 자존감 채워주는 말 해서 이젠 화장도 거의 잘 안하고 만난당..만난지 2년 넘어가는듯 ..첫연앤데 좋은 사람 만나서 다행이야
| 이 글은 5년 전 (2020/7/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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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한테 쌩얼 보여주는 것도 겁나도 그랬단 말야 지금이 첫 연앤데 어디 놀러가서 어쩔 수 없이 씻어야 하는 상황이어서 한참 망설이다 씻고 나왔는데 내가 완전 기죽어서ㅠ 내 쌩얼 보니까 싫어질 것 같냐고 그랬거든 그니까 놀라면서 아니라고 예쁘다고 그래주고 계속 만날 때마다 자존감 채워주는 말 해서 이젠 화장도 거의 잘 안하고 만난당..만난지 2년 넘어가는듯 ..첫연앤데 좋은 사람 만나서 다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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