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에서 잘 때 욕하는 것도 너무 듣기 싫고 괜히 시끄러운 소리 들리면 뒤척이면서 한숨 쉬는 것도 너무 거슬리고 뭐 안 해도 베란다 가는 쪽에 누워있어서 가기 너무 불편하고 한대 후리고 싶어 진심 콘센트 쪽에 쫙 누워있어서 뭐 빼려고 하는데도 가만히 있어서 뺨 쌔릴 뻔 함 하...
| 이 글은 5년 전 (2020/7/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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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에서 잘 때 욕하는 것도 너무 듣기 싫고 괜히 시끄러운 소리 들리면 뒤척이면서 한숨 쉬는 것도 너무 거슬리고 뭐 안 해도 베란다 가는 쪽에 누워있어서 가기 너무 불편하고 한대 후리고 싶어 진심 콘센트 쪽에 쫙 누워있어서 뭐 빼려고 하는데도 가만히 있어서 뺨 쌔릴 뻔 함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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