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4에 48-50 왔다갔다했는데 밥 거르고 물만 주구장창 마셨더니 44 됐음 하하 근데 잠도 안 오고 속이 너무 쓰리다 앞으로 조금씩이라도 의식적으로 챙겨먹어야겠어 먹는 약도 많은데..^^ 익인이들도 아무리 우울하더라도 끼니는 거르지 말고 꼬박꼬박 챙겨먹어 먹기 싫어도 몸을 생각해서..
| 이 글은 5년 전 (2020/7/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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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에 48-50 왔다갔다했는데 밥 거르고 물만 주구장창 마셨더니 44 됐음 하하 근데 잠도 안 오고 속이 너무 쓰리다 앞으로 조금씩이라도 의식적으로 챙겨먹어야겠어 먹는 약도 많은데..^^ 익인이들도 아무리 우울하더라도 끼니는 거르지 말고 꼬박꼬박 챙겨먹어 먹기 싫어도 몸을 생각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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