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사 얘기 하는 거 진짜 날 믿어서 하는 거라는 건 아는데 너무 안 좋은 일을 자꾸 나한테 말하니까 이젠 뭐라고 해야될지도 모르겠고 자꾸 나한테 하소연하는데 진심 어떻게 반응해야될지 모르겟어... 솔직히 티만 안 낼 뿐이지 힘든 건 다들 있잖아 ㅠㅠ 근데 뭐라해야되지 진짜 사소한 것도 다 얘기해 첨엔 공감되고 진짜 위로해주고 이랫는데 너무 자주 그런얘기만 하니까 나까지 우울해지는 느낌,,,
| 이 글은 5년 전 (2020/7/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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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사 얘기 하는 거 진짜 날 믿어서 하는 거라는 건 아는데 너무 안 좋은 일을 자꾸 나한테 말하니까 이젠 뭐라고 해야될지도 모르겠고 자꾸 나한테 하소연하는데 진심 어떻게 반응해야될지 모르겟어... 솔직히 티만 안 낼 뿐이지 힘든 건 다들 있잖아 ㅠㅠ 근데 뭐라해야되지 진짜 사소한 것도 다 얘기해 첨엔 공감되고 진짜 위로해주고 이랫는데 너무 자주 그런얘기만 하니까 나까지 우울해지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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