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하기에는 복잡한데 가족끼리 사업하는데 일이 매번 있는게 아니고 매번 불규칙해.. 근데 고모만 서울로 기차타고 와서 항암 치료 받으시는데 일 때문에 못 온다고한게 벌써 5번?이 넘어 ㅋㅋ 그래서 매번 우리 엄마가 도시락 싸서 밥 차려드리고 내일은 또 병원에서 기차역까지 가셔야해서 차로 데려다 드려 자식도 두명이나 있거든 30살 넘음 근데 대학 조교인가 뭔가 바쁘다고 한번을 안옴 진짜 그렇게 안봤는데 어떻게 가족이 항암치료 받는데 간병은 못해도 데리러는 와야지 한번을 안와 정말 실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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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이해 못함 오늘도 다이소에 3천원 기부했다..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