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저런 청치마에 엄청 작은 저런 가방 메고 지나가셨거든? (그림이 똥망이라 그렇게 안 보여도 되게 청순미 쩌시는 느낌이었어....😳✨) 동생이랑 같이 걸어가고 있었는데 걔도 뒤돌아보고 나도 뒤돌아보니까 "너도?" "누나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진짜 예쁘시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