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전에 미용실에서 원장이 정수리쪽에 난 여드름 지맘대로 짰는데 그게 피딱지 상태로 굳어서 이젠 떼어지지도 않고 그냥 피부와 하나 됐는데 정수리 볼때마다 신경쓰여ㅠㅠ 이거 어찌 못할까ㅜㅜ 진짜 짜증나죽겄음
| 이 글은 5년 전 (2020/7/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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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 전에 미용실에서 원장이 정수리쪽에 난 여드름 지맘대로 짰는데 그게 피딱지 상태로 굳어서 이젠 떼어지지도 않고 그냥 피부와 하나 됐는데 정수리 볼때마다 신경쓰여ㅠㅠ 이거 어찌 못할까ㅜㅜ 진짜 짜증나죽겄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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