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학교가 병원을 서울로 진짜 못 보낼 뿐더러.... 전문대라 병원가면 은근 차이가 있고 탈임상할때도 길이 현저히 좁아서 계속 편입생각했었다... 근데 뭐 어떻게든 되겠지 하고 사는중.. 내가 유일하게 우리 학교에서 서울에있는 대병을 갈 수 있는거 아닐까 그치??????? 빅파이브 바라고 사는 사람도 아니구 걍 서울에 있는 대병이 목표인 사람으로서.. 우리학교가 한 번도 그쪽으로 취업을 못 해봤지만 내가 개척하면 되겠지라는 포부로 사는중이다..ㅎ 고딩때 공부 더 열심히할걸하고 후회도했지만 뭐 어쩌겠어... 내 탓인걸,,껄껄,,, 열심히 살아야지 진짜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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