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 공부안해서 인문계도 못가고 집이랑 좀 떨어진 고등학교가서 고등학교때도 공부 잘안해서 내신도 5~6등급. 고3 여름방학때 쯤인가 수시 원서넣을때까지 무슨과 갈지도 못정해서 그냥 집근처 전문대에 내신성적 맞춰서 과 1개에만 원서넣음ㅋㅋ 추합번호 받았는데 다행히 합격. 대학와서 나름대로 열심히 한거같은데 성적이 좋게 나오진 않음 3~3.5밖에.. 국가고시봐서 면허증 필요한 직업이라 학교다닐땐 국시만 합격하면되지 라는 생각으로 다님ㅋㅋㅋ 다행히 내가 국시보는해에 시험이 쉽게나와서(합격률 85퍼) 합격. 졸업하고 두달 후엔가 집근처(지방임) 대학병원에 주 52시간 근무제때문에 급하게 사람 뽑아야해서 6명정도 모집하는 공고가 뜸. 합격해서 현재 다니는중. 원래 토익보고 그러는데 급하게 뽑아야해서 토익도 안보고 성적도 많이 안본거같음...(3~3.5인데 뽑힌거 보면...) 진짜 운좋은거같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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