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오셔서 물건 고르고 계셨거든? 씨유에는 뭐 맛있는거 없냐길래 씨유는 맛있는거 없어~ 하고 장난으로 말했거든.. 매장 안에 다른 할머니가 계셨는데 밀가루 찾으시길래 찾아드리고 결제하고 그랬어 나가기 전에 사장님 언제 나오냐고 물어봤고 근데 사장님 나오는 타임에 그 할머니가 오셔서 언제타임 알바생 교육 똑바로 시키라고 그랬나봐...ㅋ...ㅠ...... 어떻게 알바가 손님한테 가게 음식 맛없다고 그러냐고... 내가 장난으로 그래도 아빠가 편의점으로 54000원 긁고 나갔거든..? 나 잘리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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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많아진 것 같은 '조금도 손해 안 보려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