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엄청 효자라 친가에 진짜 자주가거든 근데 아까 할머니할아버지가 나보고 시집갈때 다됐다느니 니가 딸하나인데 당연히 가야한다느니 시집 안 간다는소리 입에도 담지말라이랬거든 앞에선 안울고 뒤에가서 갑자기 억울하고 화나서 눈물이 흘렀음..ㅋㅋㅋㅋ 억울하고 화날때 눈물나는거 너무 싫어
| 이 글은 5년 전 (2020/7/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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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엄청 효자라 친가에 진짜 자주가거든 근데 아까 할머니할아버지가 나보고 시집갈때 다됐다느니 니가 딸하나인데 당연히 가야한다느니 시집 안 간다는소리 입에도 담지말라이랬거든 앞에선 안울고 뒤에가서 갑자기 억울하고 화나서 눈물이 흘렀음..ㅋㅋㅋㅋ 억울하고 화날때 눈물나는거 너무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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