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750546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02
이 글은 5년 전 (2020/7/19) 게시물이에요
나 아직 생일 안 지난 20살이고 내 잘못도 없는데 아빠가 나보고 집 나가래 근데 외할머니집은 가지 말고 알아서 하래ㅋㅋㅋㅋㅋ 외할머니집는 와도 된다 해서 내가 가도 아빠가 뭐라 할 처지는 안 되지만 그래도 난 너무 억울해 아무런 돈도 못 받고 갑자기 집에서 쫓겨나는게ㅋㅋㅋㅋ 그냥 키우기 싫다 이거 아니야? 내가 20살 되기까지 기다린 것 마냥 이제 키우기 싫으니 나가라는 것 같아 완전 가성비충... 나 어떡하지ㅋㅋㅋ 할머니집 가더라도 돈 받고 나오고 싶은데
대표 사진
익인1
난 그래서 대출받고 집 나옴 ㅋㅋ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대출... 근데 나 나가면 아빠만 나한테 돈 안 들이고 나 안 봐도 돼서 좋은거잖아ㅠㅠ 난 아빠한테서 다 뜯어내고 싶은데...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혹시 대출 어디서 어떻게 받았는지 알려 줄 수 있을까? 나도 지금 집 나갈까 생각 중이라,,,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화나서 홧김에 나가!! 이러는게 아니라 진짜로 나가라는겨??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진짜로 나가래 오늘 집 오니까 내 짐 캐리어에다 싸놨더라고ㅋㅋㅋㅋ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진짜 나가는걸 원치 않으시는 거 아닐꽈 ㅠ... ㅜㅜ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냐 진짜 나가라는거 맞아 그리고 나도 아빠랑 같이 살기 싫은데 독립하기엔 돈이 좀 부족해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성인이니까 부모가 돈 줘야할 의무는 없고
자기가 알아서 사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이렇게 갑자기 나가라 그러실거면
적어도 시작할 목돈은 챙겨주셔야하지 않을까싶다
진짜 막막하겠다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 고딩때부터 계속 집에서 쫓아냈어ㅋㅋㅋ 그럴때마다 할머니집 갔는데 할머니는 나 오는거 좋다 하고 괜찮다 하지만 난 아빠가 편하게 사는 꼴 못 보겠어 내 잘못도 아닌데 왜 내가 나가야 하지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익인아 검색하다 들어왔는데 어케됐어???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 20살에 이런 글 썼었구나 ㅋㅋㅋㅋ 지금은 25살인데 아마 저때 내가 아빠 가정폭력으로 경찰에 신고했어서 나보고 집 나가라는거였거든 근데 집 나가려다 너무 빡쳐서 그냥 나도 적반하장으로 내가 잘못한게 없는데 내가 왜 나가야 되냐 아빠가 집 나가라 이랬거든 신고 당해서 이제 나 때리지도 못 하니까 ㅋㅋㅋㅋ 그러다 결국 아빠한테 사과 받아내고 그 뒤로는 별 탈 없이 지냈는데 그래도 난 항상 집 나가고 싶었어서 저 해 12월 말까지 천만원 모았었어 그렇게 계속 돈 모으다가 하고싶은거 생겨서 23살에 일본으로 갔었다가 두달 전에 돌아왔아,,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그렇구나ㅠ그뒤로 폭력은 없었었어??집은 나갔 궁금해ㅠㅠ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턱에만 여드름 난리라 병원 다녔는데 이유 알았어
13:21 l 조회 1
친구한테 진짜 정 다 떨어졌나봐 10년지기인데
13:21 l 조회 3
홈플러스 전국에 있는 매장 다 폐점되는건가?
13:20 l 조회 4
남편이랑 내가 잘못한 건가? (시댁 관련)
13:20 l 조회 7
화이트리에 식빵 넘 맛있오
13:20 l 조회 2
고유가 지원금 이거 아무나 다 주는거임?
13:20 l 조회 7
10년이면 긴 세월맞지? 중고딩때 같은 반인 애들
13:20 l 조회 9
조문가야하는데 입을게 없다ㅜ2
13:20 l 조회 6
미키17 마션 둘 중에 하나만 본다면 뭐를 더 추천해?2
13:20 l 조회 7
성심당 저녁에 가도 시루 살 수 있어??
13:20 l 조회 4
얘들아 자라 이 샌들 개이쁨 4
13:20 l 조회 13
보승회관 갈건데
13:20 l 조회 3
원룸 알아보는데 유독 매물이 많은 부동산 카카오맵 후기봤더니
13:20 l 조회 5
이런 상황에서 다시 연락해줘야돼??? 1
13:19 l 조회 7
22살인데 드디어 전재산 8천만원이야 1억이 코앞이다2
13:19 l 조회 17
후드집업 시킨거 5월 중순에 올것 같은데 취소할까?
13:19 l 조회 2
엄마 친구분 어버이날 용돈 100 받았다고 자랑하는데 1
13:19 l 조회 12
시간 지나서 알게되는게 많은거같아
13:19 l 조회 4
서울 오늘 바람 많이부는거 맞지
13:19 l 조회 3
도치맘 짓 좀 할게요 우리 강아지 넘 귀여워 ㅠㅠ!;!;!;!9
13:18 l 조회 33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