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머리 쥐어 뜯으면서 고민하는 건데... 진짜 안된다고 봐야겠지? 삼반수 시작하자니 부모님 허락 X 늦은 것 같고 편입도 부모님 허락 X고.. 해외취업은 국외에 혼자 있으면 못 버틸거같아 컴퓨터 프로그래밍하는 거 너무 좋고 만족스러운데 내가 대단한 뇌를 가진 건 아닌 거 같고 ㅠㅠㅠ 내가 너무 작은 그릇으로 큰걸 바라는 건가봐
| 이 글은 5년 전 (2020/7/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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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머리 쥐어 뜯으면서 고민하는 건데... 진짜 안된다고 봐야겠지? 삼반수 시작하자니 부모님 허락 X 늦은 것 같고 편입도 부모님 허락 X고.. 해외취업은 국외에 혼자 있으면 못 버틸거같아 컴퓨터 프로그래밍하는 거 너무 좋고 만족스러운데 내가 대단한 뇌를 가진 건 아닌 거 같고 ㅠㅠㅠ 내가 너무 작은 그릇으로 큰걸 바라는 건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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