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자라 만만해서? 일일알바라 한번 보고 말 애들이어서? 나 고2 이럴 때 호텔이랑 뷔페에서 일일알바 했었는데 갑자기 생각난 건데 진짜 사람들 노답이었음 진짜 어떤 호텔은 웨딩홀 있는 곳이었는데 일단 더럽고.. 그 관리하는 사람 두명이 진짜 애들 막부렸음 대놓고 지적하고 쌍욕하고 (xxx들아 제대로 해 여기 놀러왔어? xx 이런식으로) 원래 9시까지라 치면 아 오늘 행사 작아서 얘네 다 필요없음 하나도 도움되는 애들이 없음 ㅋ 이러면서 4신가에 몇명 빼고 다 집 보내버리고 거기서 우리 또래인데 정직원들한텐 그래도 일반 알바한테 하는 것처럼 하더라... 그리고 하나는 무슨 전철역에 크게 있는 뷔페였는데 여긴 그래도 한두명 빼고는 사람 취급은 해줬음 그런데 그 한두명이 진짜 야!!!!! 이러면서 이리 와 여기서 부르자나 이러면서 어깨 잡아댕기고 ㅋㅋㅋ 손님이 트롤짓 한건데 우리 탓 하고 그리고 여기가 일인 몇만원? 한 4~7만원 뷔페였는데 손님들 중에 갑질하는 사람들도 있었음 지 손자는 우쭈쭈 하면서 진짜 바닥에 엎은 정도로 흘리고 어지럽혀놓고 이거좀 치워주세요 ㅋ 이러고 사람 많아서 밀리는데 알바 불러서 아니 대체 언제나와요? 일 제대로 안하나,, 이러고 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나 23살인데 만약 그랬으면 걍 중간에 블랙리스트 먹던 말던 때려치고 나갔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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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선업튀는 아무도 대박날줄 몰랐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