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머리 새하얘지고 막 심장두근두근거리는거야 어떡하지 이러면서 관객들 다 쳐다보고있고 근데 갑자기 내 피아노쌤이 옆으로 오셔서 쭈그리고 알려주심 너무 창피하고 수치스러워서 내려오자마자 펑펑 울었음..근데 부모님이랑 피아노쌤은 잘했다고 칭찬은 해주셨는데...진짜 지금 12년이 지났지만 잊혀지지가 않는다..ㅋㅋㅋ
| 이 글은 5년 전 (2020/7/19) 게시물이에요 |
|
진짜 머리 새하얘지고 막 심장두근두근거리는거야 어떡하지 이러면서 관객들 다 쳐다보고있고 근데 갑자기 내 피아노쌤이 옆으로 오셔서 쭈그리고 알려주심 너무 창피하고 수치스러워서 내려오자마자 펑펑 울었음..근데 부모님이랑 피아노쌤은 잘했다고 칭찬은 해주셨는데...진짜 지금 12년이 지났지만 잊혀지지가 않는다..ㅋㅋㅋ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