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칙촉을 먹다가 남겨둔걸 침대 옆에 탁상에 올려놨는데
개가 그걸 먹고 있는거야... 너무 놀래서
개를 들었는데 이미 다 먹어가지고
과산화수소 먹일려는데 엄마가 더 잘못된다고 먹이지 말라고 자꾸..
아니라고 이거 응급처치라고 말을 해도 욕을하면서 과산화수소 집어던져가지고 못 먹였어
내가 애 잘못되면 나 어떻게 살아라고 소리쳤는데도 무시해..
이상없겠지..? 엄마가 애 건강하니까 괜찮다고 하는데 진짜 너무 걱정된다
| 이 글은 5년 전 (2020/7/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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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칙촉을 먹다가 남겨둔걸 침대 옆에 탁상에 올려놨는데 개가 그걸 먹고 있는거야... 너무 놀래서 개를 들었는데 이미 다 먹어가지고 과산화수소 먹일려는데 엄마가 더 잘못된다고 먹이지 말라고 자꾸.. 아니라고 이거 응급처치라고 말을 해도 욕을하면서 과산화수소 집어던져가지고 못 먹였어 내가 애 잘못되면 나 어떻게 살아라고 소리쳤는데도 무시해.. 이상없겠지..? 엄마가 애 건강하니까 괜찮다고 하는데 진짜 너무 걱정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