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751483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37
이 글은 5년 전 (2020/7/20) 게시물이에요
본인들이 셀털하면 집 사는데부터 가격대가 ㄹㅇ 쎔 ㅋㅋㅋㅋㅋ 

막 신도시 이런데서 살고 딱 비싼 아파트 밀집지역살고 

학원도 취미생활도 할거 다하는데 돈이 안남아서 힘들데 

이런애들 너무 많아서 ㄹㅇ 돈이없고 가난한걸 모르는구나 싶었다
대표 사진
익인1
셀털이 뭐얌??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22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셀프로 정보턴다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검색해옴 ㅋㅋ 셀프 신상털이의 줄임말이래! 자신의 신상을 본인이 다른 사람에게 공개하는 것을 말함.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이거 몇년전만해도 알았던 단언데....세상이 많이 지났나봐....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나는 처음봐서 헣헣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9 몇년째 인티하면서 셀털은 못봤구 타커뮤에서 많이 쓴당..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ㄹㅇ 세금 많이 낸다는데 집값 단위 nn억...ㅎ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앙 두자리 수인거 보고 차갑게 식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ㅇㅈ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어느정도 이해되는게 집이 비싸다고 그게 현금이 아니라서...팔아야 그돈을 쓸 수 있는거잖아 오히려 애매하게 건물 있으면 나가는 돈이 더 많아 우리집도 집 외에 건물하나 가지고 있었는데 월세도 너무 적고 이거고쳐달라 저거고쳐달라하는 비용이 많아서 그냥 팔아버림...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렇다고 돈 없는 집이 nn억 집살고 건물을 가지고 있진 않지 내가 말하는건 본인들이 가난하다고 하는데 가난이 아니니까 하는 말이야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그렇다고 진짜 찢어지게 가난한 기초수급받으면서 사는 사람들이랑 비교해서 우리집은 그래도 안가난해 할 수는 없잖아..그리고 진짜 애매하게 재산가지고 있는 집은 그게 더 안좋다니까 우리나라 법상... 진짜 찐 부자고 연봉몇억되는 사람들이 그러면 어이없지만 애매하게 집가지고 있고 건물가지고 있으면 없는것만 못해 ...생활비가 세금으로 나가서 실생활비 엄청 아껴써야됨... 그리고 들어와사는 사람들이 수리해달라하면 다 우리집에서 해줘야하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아 이거 진짜 인정 특히 이번정권 너무 힘들어 정말 의욕 뚝뚝 떨어짐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맞아맞아...우리집도 어중간하게 살아서 너무 힘든데 주변에 중산층?으로 사는 애들보다 도 힘들게 살고 있음...진짜 작은거 하나 사는데도 가격 따지고 현금영수증 끊어서 막 세금 줄일라고 하고 그럼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대부분대출끼고사는거라..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근데 힘들게 부모님이 피땀흘려서 일군 집인데 세금때문에 쪼들려서 그걸 팔고 이사갈순 없잖아... 우리집같은 경우엔 집값은 비싸지만 다 무너져가는 집이고 이 집 팔수가 없어서 나머지 부분에선 빚까지 얻어가면서 생활하는데 세금 많이낸다고 힘들다는 소리 하지말라는건 좀 마상이야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세금많이 낸다고 그런말 별로라는 소리 안했엉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아니 그말이 아니잖아.. 쓰니 글 보면 세금많이 내서 힘들다고 하는 사람들 중에 비싼 집 가진 사람들은 가난을 모르는거같다고 적어놔서 하는 소리야 우리같이 쪼들리고 힘든 사람들도 있다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하긴 우리 집 돈 없어~ 이거는 진짜 없을 때도 하는 말이지만 본인의 이상보단 적을 때도 쓰는 말이긴 하니까..
아니면 겸손한 게 미덕인 사회에서 걍 하는 말이기도 하구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22 맞아 걍 하는말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난 그런애들 말한게 아닌뎅 ㅋㅋㅋㅋㅋ 저렇게 말하면서 하루하루 사는게 각박해 하는애들한테 커뮤사세라고 하는거야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첨부 사진으잏 내가 본문을 잘못 읽었니?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잘못읽은거 보단 내가 말한애들은 겸손으로 돈없어~ 하는애들이 아니라는 소리야~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아 그렇구나 ㅎㅎ
난 원댓에서 ㄱ or ㄴ or ㄷ라고 했고 쓰니가 단 댓에서 말하는 건 ㄴ이랑 가까운 것 같은데 답댓1에선 ㄱㄴㄷ 전부 아니라면서 답댓2에서는 ㄷ만 아니라니 좀 헷갈리긴 하네!!
그래도 뭐 어때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ㅇㅈ 10분위인데 우리 돈 안많다 집이 서울 자가인데 하우스푸어다 징징징징~ 부자들이 가난까지 탐낸다는 거 진짜 공감임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아니 그리구 답답한게 쪼들리고 힘들게 산다 = 가난은 절대 아니지ㅠㅠ 그건 그 정도 자산 수준을 가진 사람들 가운데서 절약하며 산다는 거지 "가난"은 진짜 말그대로 생계비 걱정하며 사는 사람들 말하는거 아니야?? 학점 4.5 받던 친구가 4.0 받으면 너무 괴롭고 힘들겠지 그렇지만 2.5 받던 사람이 보면 기만자로 보이는 거랑 똑같은 논리임 ..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ㄹㅇㄹㅇ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근데 그것도 상대적인거 아님? 솔직히 기초수급자 정도 되는걸 가난이라고 한다면 그런사람도 학교다닐때 반에서 한두명인데 정말 그정도로 가난해서 재산있는 사람한테 도둑맞은 가난이라고 하는거야??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물론 '예전보다 가난해졌다'하는 상대적인 의미로 사용될수도 있지만 내가 말하는건 사회적으로 '가난'이라고 지칭될 수 있는 객관적인 수준을 의미하는 거야. 아무리 생활비가 쪼들려도 애초에 1.집이 있고 2. 차가 있고 3. 빚을 낼 여력이 있으며 4. 여러 자녀를 모두 고등교육까지 마칠 수 있는 여유가 있는 사람을 가난하다고 하진 않지? 근데 저거 다 충족하는 사람들이 그래도 우리는 세금 땜에 힘들고 가난해ㅠ이러는 건 기만이고 '힘든 가운데서도 열심히 사는 나'라는 프레임을 사용하고 싶은 거 뿐이라고 생각.. 그리고 반에서 한두명이라는게 무슨 기준인지 모르겠다만 고등학교는 애초에 의무교육도 아니고 의무교육이라도 중학교도 못다니는 극빈곤층이 우리나라에 없는게 아냐ㅠ 익인이 눈에 안띈다고 없는게 아니지..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있는건 알지 근데 일반 서민층이 압도적으로 많은건 사실이잖아 인티보면 가난도둑질하지마~이런식의 사람들이 많으니까 이해가 안되서 그런거지 그런댓글쓰는 사람들도 사실따지고 보면 일반 서민층이 훨씬 많을걸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5에게
하긴 그렇긴 하네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까지 해서 300만명 정도인데 따지고 보면 6%밖에 안되니까.. 근데 요즘 하도 경기가 안좋고 중산층에서 빈곤층으로 떨어지는 사람도 많고 하니 잘사는 사람들에 대한 반감이 더 커진거 같아! 그중에서도 잘살면서도 나는 잘사는거 아니라고 너네만 힘들어? 나도 힘들어!하는 사람들은 더 나쁘게 보는듯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돈 얘기는 진짜 자기 기준으로 상대적인거라 서로 평생 이해 못함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솔직히 ㄹㅇ 애매한 애들은 있는거 알아 다만 그게 커뮤에 되게 많더라구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진짜 가난한 애들은 그런 글에 왈가왈부 안 하지 왜냐 자기 가난한 거 누구보다 뼈져리게 잘 아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떻게 아냐구,,,? 나도 알고싶지 않앗서,,,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알고싶지않았는데 알게되더라...지금은상황 나아져서 진심 내가말한게 더 와닿는것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가격대 좀 저렴한 집 한 채 + 재산 없음에 부모님 소득 그렇게 안 많으면 뭐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몇십억대 집 살면서 그러는 건 솔직히 그사세 맞는 것 같음...
울집 지방이라 일억 좀 넘는데 서울 쪽 말 들으면 집값 단위가 달라 물론 그걸 팔고 지방으로 가서 큰 집 사세요! 할 수는 없지만 집이 몇십억대면... 잘사는 건 맞지 뭐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그리고 많이 벌고 많이 쓰고 학원 몇십 몇백짜리 다니면서 가난해 남는 돈이 없어... 하는 거 너무 많이 봐서 ㅎ...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아 아 나도 본문 자세히 써야 겠다 이해못하는 사람들 넘 많앙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드라마 속 금수저들이 죄다 무슨 재벌 2세로 나오니까 그것만 금수저인 줄 알더라... ㅎㅎ
5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ㄹㅇ 당연한건데 ㅋㅋㅋㅋㅋㅋ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돈은못버는데 집값엄청올라서 오른만큼 집만 무리해서 대출왕창껴서 집산사람들은 세금오르고 보유세 국민연금 등등연에 몇천씩내거든
5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아하 쓰니는집이몇억이라길래 그거다빚이지 거의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개인적으로 우리 집도 딱 ㅍ정도 하는데 요즘 부모님 두 분 한 달에 ㅍ 겨우 받는 판국에 집 때문에 국장 한 번도 못 받는 거 생각하면 좀 그렇긴 해 나랑 동생 등록금 내자고 한 평생 부모님이 일궈놓은 집을 팔 수는 없는 건데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
진짜 인정 국장도 못받고 ,,,근로도 못하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하우스푸어 어쩌고 한다는데 사실상 진짜 힘든 사람 아니면 달에 들어오는 돈이 더 크지 집이 얼마인지가 무슨 소용이야...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 너같은경우는 내가 설명부족했다 근데 난 서울 10억정도로 셀털하는앤 못봤어서 난 더 큰급을 말하는거였어
더상세히쓸게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
애초에 진짜 몇억 호화주택까지는 아니더라도 자가 있으면 '가난'이란 카테고리에 들어가는건 좀 아닌듯 하우스푸어처럼 빚지고 자가 마련해서 빚 갚느라 힘들다 세금 내느라 실제로 쓸돈 없다 이러는데 엥 그럼 애초에 무리해서 집을 안사고 좀 더 안정적인 상황에 집 샀어야 하는거 아닌가..
소득이 많으니까 세금도 당연히 많이 내는건데 가끔 보면 그 소득은 생각 못하고 내는 세금만 보고 돈 많이 내니까 손해보고 가난하다고 하는 사람 많은듯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윗 익인인데 보통 집은 부모님이 결정하시는 사안이지 우리가 결정할 사안은 아니지 않나... 그리고 그럴 여유가 된다 생각해서 산 집이었지만 상황이 변할 수도 있는 거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
잉? 일단 난 자녀에 해당하는 사람한테만 얘기하는건 아녔어
처음 집 샀을 때는 여유 있다가 상황이 변할 수 있다는건 동의하는데 그럼 그 바뀐 경제상황에 당연히 집도 맞춰야 되는거 아닐까 하고 난 생각해 집 관리나 세금때문에 감당 못하고 더 빚 낸다면 배보다 배꼽이 더 큰건데 감당 못하면 팔고 작은 집을 마련하든 전세나 월세로 돌아가든 해야지 난 부동산을 돈벌이 수단으로 쓰는거 안좋게 보는 입장이라 다 부정적일 수 있어..!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돈벌이 수단은 아니지만 이사가려고 해도 요즘 정책이 바뀌어서 최소 2년 이상 살지 않으면 또 세금 폭탄이더라고 ㅎㅎㅎㅎ 이사갈 때 드는 부대비용도 만만치 않고 조부모님까지 모시게 되니까 사실상 사정에 맞춰서 이사가는 건 불가능한 일이 되어 버렸는데 익인 댓글 보고 속상해서 상황이 변화된 케이스지만 어쩔 수 없는 상황도 있다는 걸 말하고 싶었어 둥글게 말해줘서 고마워😊
5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이사가는데 친구들이 준 선물 버려도 됨..?
21:21 l 조회 1
내 친구 ㄹㅇ 영국 섬인거 모르더라...
21:21 l 조회 1
근데 진짜 덩치 180넘는 거구?로 살아가는 남자 기분은 어떤 느낌일까
21:21 l 조회 1
성인인데도 엄마가 계속 너가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고 함
21:21 l 조회 2
내 사주 남편복 봐줘
21:20 l 조회 6
너네 지금날씨에 빨래 어떻게말림?1
21:20 l 조회 5
한달 짜리 렌즈 2시간 더 쓴다고 문제일까
21:20 l 조회 3
이성 사랑방 이별 물어볼 사람이 전애인 밖에 없어서
21:20 l 조회 3
법륜스님이 말씀하신 결혼이 안 되는 이유
21:20 l 조회 3
라스베이거스 4월에 갈까 9월에 갈까
21:20 l 조회 3
신지모루쓰다 힐링쉴드 필름 쓰니까 완전 딴세상이네
21:20 l 조회 9
저체온인 사람들 있어?
21:20 l 조회 6
알바 골라주라ㅜㅜ3
21:20 l 조회 7
1억을 다 아파트에 넣어놓는게 맞나
21:19 l 조회 9
층간소음 관리실에서 모르쇠 하는데 어떡해?
21:19 l 조회 9
회사 사람들하고 어느 정도 친분 유지해2
21:19 l 조회 18
이성 사랑방 잇프제 궁물 하고싶습니다 1
21:19 l 조회 6
남친 가정주부 한다니까 부모님이 결혼반대해 7
21:19 l 조회 22
퇴긍하고 폭식 중..
21:18 l 조회 8
이런 어깨 뿔 있는 니트 세탁소 수선 맡겨도돼..?
21:18 l 조회 13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