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깐풍기 매운고추 먹고 위가 녹아내릴 것처럼 아팠는데 어느정도냐면 숨도 안 쉬어져서 구급차 부를까 고민까지 했음 시간도 늦었고 이걸로 구급차는 오바인것 같아서 참았는데 그뒤로 좀만 자극적인거 먹어도 배탈이 나 아침에 공복에 찬물이나 과일 우유는 말도 못하고 조금이라도 매운거 먹음 배탈이 나 위도 아프고.. 김치나 라면 종류? 지금까지 크게 지장이 없어서 병원 갈 생각은 안했는데 문득 가야 하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 이 글은 5년 전 (2020/7/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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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깐풍기 매운고추 먹고 위가 녹아내릴 것처럼 아팠는데 어느정도냐면 숨도 안 쉬어져서 구급차 부를까 고민까지 했음 시간도 늦었고 이걸로 구급차는 오바인것 같아서 참았는데 그뒤로 좀만 자극적인거 먹어도 배탈이 나 아침에 공복에 찬물이나 과일 우유는 말도 못하고 조금이라도 매운거 먹음 배탈이 나 위도 아프고.. 김치나 라면 종류? 지금까지 크게 지장이 없어서 병원 갈 생각은 안했는데 문득 가야 하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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