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말하고 싶었었는데 참다가 드디어 오늘 말했다 저렇게 말하니까 아빠가 너 말 잘했다고 이제 따로 플레이하자고(돈 쓰는 거) 나도 이제 내 앞으로 된 집 살거라며,, 제발 좀 그래라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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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7/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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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말하고 싶었었는데 참다가 드디어 오늘 말했다 저렇게 말하니까 아빠가 너 말 잘했다고 이제 따로 플레이하자고(돈 쓰는 거) 나도 이제 내 앞으로 된 집 살거라며,, 제발 좀 그래라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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