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지 살기 싫어... 취해있었는데 친구가 더워보인다고 겉옷을 벗겨줬어 난 정신이 없어서 일어나보니 겉옷이 없더라고... 난 내가 우울한 이유도 잘 모르고 그냥 끝없이 우울해서 남들한테 말 안 하려고 진짜 노력 많이 하거든 근데 흉터 보고 나 우울한 애란 거 알고 싫어하면 어쩌지 무서워서 집중이 안 돼
| |
| 이 글은 5년 전 (2020/7/20) 게시물이에요 |
|
어쩌지 살기 싫어... 취해있었는데 친구가 더워보인다고 겉옷을 벗겨줬어 난 정신이 없어서 일어나보니 겉옷이 없더라고... 난 내가 우울한 이유도 잘 모르고 그냥 끝없이 우울해서 남들한테 말 안 하려고 진짜 노력 많이 하거든 근데 흉터 보고 나 우울한 애란 거 알고 싫어하면 어쩌지 무서워서 집중이 안 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