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다가 사이비 이런데서 번호따인 적 많고 전에 어떤 할아버지가 잠깐 폰좀 빌려달래서 솔직히 불안하고 빌려주기 싫었는데 빌려줬더니 10분 넘게 같은 내용 반복하면서 큰소리로 화내면서 통화하고... 그것도 길 한가운데에서... 사람들이 지나가면서 나랑 할아버지 이상하게 보는데 너무 쪽팔리고 수치스러웠어 우울한 일도 많았는데 그래서 집가서 울고... 단호하게 거절 잘 하는 사람들 성격 너무 부럽다 난 너무 남 눈치를 많이봐서 문제야 어짜피 다 모르는 사람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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