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필요한게 있어서 사야했었는데 몸이 안좋아서 집에 있었거든? 혹시 엄마가 오는 길에 사올 수 있나 하고 전화해서 혹시 다이소에서 뭐 좀 사와줄 수 있냐고 물었는데 오늘 피곤하다면서 못사오겠다는거야(엄마 자가타고오고 진짜 오는 길이여).., 그래서 아 그런가부다 했는데 뭐 필요하냐고 물어보길래 컴퓨터연결하는 선 좀 사달라고 했지 근데 엄마 피곤하니까 내일 내가 내일 가서 사래 안사줄거면서 왜 뭐가필여한지 물어보냐고.., 좀 뻑쳐서 그냥 응. 알겠어.하고 끊었는음.. 엄마가ㅜ카톡으로 왜 화내냐고 부탁 못들어둘 수도 있는거지 하면서 그러길래 엄마한테 안 사주고 못사올거면 뭐 필요한지 왜 물어보냐고 사올것처럼 물어보는거 짜증난다고 야기했더니 자기도 그 물건이 간단히 살 수 있는건지 파악해야하는거아니냐고 자기기준에서 어쩌구 막 그러는거야.. 아니 다이소에 판다고 야기했고 다이소에 파는건데 구하기 어려운거겠냐고 그렇게 얘기했더니 엄마가 집에 들어오더니 그딴식으로 얘기하지말래ㅌㅋㅋ 이거 나 혼자 멍멍예민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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