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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717
이 글은 5년 전 (2020/7/20) 게시물이에요
경찰이셨는데 인기가 많아서 나는 원래 할머니가 두 분 이었대 첨알았어 신기해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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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1
생각해보니까 울외할아버지도 그렇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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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2
우리 할아버지 전 부인은 북한에 계시고 전쟁 이후 이쪽 오셔서 지금 우리할머니랑 결혼하셨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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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8
오 대박 우리 할아버지랑 똑같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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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3
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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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4
바람이라는 개념은 언제부터 생긴걸까..???예전엔 흔한일이라고 하니까 상상이안가.. 드라마보는것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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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5
우리도ㅋㅋㅋㅋㅋㅋ그래서 우리집은 아빠랑 셋째고모랑 동갑인데 생일 이틀차이남 ㄹㅇ개족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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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6
할아버지 나이 때는 한국전쟁 때문에 성비 안맞아서 그런 경우 많다고 들었당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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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8
우리 외할아버지도 아내 2분이셨음.. 외할머니랑 사셨는데 다른 할머니도 같은 집에서 같이 살았었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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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0
다들 할아버지 그러셨구나. 우리 큰할아버지도 대놓고 첩두고 살았음. 본처가 먼저 죽고나니까 첩을 본가로 끌고오더라. 결국 큰할아버지 돌아가시고 그 첩이 우리집안 어른 노릇하고있음ㅋㅋㅋㅋ 기막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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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1
우리 외할아버지 친할아버지 두 분 다 부인 두 분이셬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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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1
친할머니는 심지어 다른 부인 죽고 그 부인의 자식까지 키웠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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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2
와 글이랑 댓글 겁나 신기허다...
우리 친가외가 다 완전 시골에 집성촌이라서 그런가 첨 들어봐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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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4
우리 할아버지두... 그래서 7남매인데 고모 세 분은 어머니가 다르시당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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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5
헐,,? 생각보다 최근이라서 놀랍고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나이가 꽤 많으셔서도 놀랍다.. 한국전쟁때 헤어져서 다시 결혼하셨다니..우리할머니는 그때 태어나셧는데.. 여기익들 나이가 많은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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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일단 우리 아빠는 62년생이라...!!! 할아버지는 30년대생이셔 ㅎㅅㅎ 난 99년생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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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5
아 세대별로 나이차이가 많이나는구낭 나는 98인데,.. 그럼 내또래친구들의 할아버지세대 얘기구나.. 씁쓸하다..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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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6
우리 외할아버지도... 아들이 없어서 우리 할머니랑도 결혼하셨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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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6
나는 어릴 때 엄마가 말 안 해줘서 큰할머니가 왜 큰할머니지 우리 외할머니랑 무슨 관계인지 잘 몰랐다가 성인 되고 알려주셨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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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8
울 아빠는 울 친할아버지랑 17살 어린 세컨드 사이에서 태어나셨... 심지어 본처랑 이혼하시거나 사별한 것도 아니고 쌩으로 두집살림이야 아흔 넘으셨는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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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9
나 16살 때 친가 할머니 두 분이라는 말 듣고 충격받았는데 22살 때 알고 보니 외할아버지도 재가하신 거고 큰이모는 내 친외할머니 딸 아니라길래 엄청난 2차 충격을 받았던 기억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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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0
할아버지라도 부르기 싫지만 어쨌든 우리 엄마의 아빠도 그랬어.. 엄마는 지금도 할아버지 가끔 만나고 그 두번째 여자 아들 그니까 배다른 동생이랑 가끔이나마 나쁘지 않게 교류하고 지내지만
나는 할아버지 ㄹㅇ 별로임... 외할머니 병얻으시고 힘들게 고생하시다 돌아가신게 자긴 다른 가정 또 얻고 정작 자기 엄마인 거동불편한 증조할머니는 외할머니한테 맡겨놓고 외할머니 늙으셨을때조차 결국 시집살이 시킨 셈이니까 그거땜에 온갖 스트레스 다받으신거라고 생각해서.. 나 어렸을때지만 증조할머니 자기 집으로 돌아가는날 외할머니 본인 자식들 두시고 앞에서 우셨던거 생생히 기억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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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3
와.. 흔했다고 해서 당당한 일은 아닐텐데 나라면 네 자식들 손녀 손자들이 절대 모르게 했을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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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모르다가 사주? 보는데 봐주시는 분이 갑자기 나보고 아빠 배다른 형제 있다고 하셔서ㅋㅋㅋㅠ 첨엔 그거 안믿다가 부모님한테 여쭤보니까 맞다고 말해주셨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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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3
근데 너무 신기하다 진짜.. 그시대 할머니들은 어떤 심정이셨을까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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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3
우와 사주보는사람이 맞춘거네 신기하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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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마자..사실 사주라기보단 그냥 내 얼굴보고 갑자기 무슨 점같은 거 봐주신거였는데..ㅎㅋㅋㅋ내가 그런 소리 들어본적 없다고 아니라고 했는데도 계속 자기가 맞다고 집가서 엄마한테 물어보라고 그러는거야ㅠㅋㅋ 그래서 좀 기분나빠했는데 찐이었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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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6
사주 어디서 봤는지 물어봐도 될까??너무 신기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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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앗 나도 얘기해주고싶은데 이게 내가 찾아가서 본 게 아니라..! 머라고..해야하지 택시타고 집 가는데 기사아저씨가 내가 대답 잘해줘서 좋다고 자기는 원래 점보고 그런 일 한다고 하면서 공짜로 얘기해주셧어...!! 미래 배우자는 어떻고 이런 거..? 근데 되기 신기하긴 했다 나두 ㅎㅎㅠ 점집이면 알려줄텐데 미안해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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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8
나도 어디서 본건지 궁금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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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윗댓봐주라 ! 원하던 정보가 아니라 미안해ㅜㅜ 앞페이지 댓글에 나처럼 사주로 맞춘 익인 한 명 더 잇던데 그 익이니한테 물어보면 좋을 거가타 미안해 도움이 못된다유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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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8
헉 아냐아냐 댓글 달아줘서 너무 고마워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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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7
신기하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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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4
우리집도 그래 큰할머니가 아들 못낳으셔서 작은할머니 들이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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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4
고모들이랑 아빠 형제분들이랑 큰할머니 작은할머니 할아버지 다 같이 한집사셨고 아부지남매 사이 좋으시당 어디 나가서 말할 내용은 아니라서 여기서 말한당ㅜ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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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5
우리 외할아버지도 바람? 이라해야하나 두집살림 하셔서 우리 외할머니 엄청 힘들어하셨다... 외할아버지 돌아가셨을때 바람난 아내 아드님 오셔서 완전 난리나고 할머니는 아예 오시지도 않고 난리도 아니였어 진짜.... 어렸을때여서 더 충격적이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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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6
헐 잘 몰라서 그러는데 이런게 합법은 아니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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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3
우리나라는 중혼금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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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7
우리 할아버지도 결혼하고 애도 하나 낳아놓고선 우리 할머니 꼬신다고 이혼하고 다시 결혼해쓰 울 할무니,, 결혼하고 가니 이미 애 하나 있고 딸만 낳았다고 시집살이도 하고,, 내 아픈 손가락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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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8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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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9
우리 친할아버지도 바람 ,,, 🤔 잘 피우셔서 할머니가 힘들어하셨다고 들었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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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0
예전에 그런 일이 많았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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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1
우리 증조할아버지도 두명이셨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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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2
이런게 완전 흔하구나... 처음 알았다 신기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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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4
울 할아부지도... 난 지금 울 할머니가 좋아 ㅠㅠ 그래서 고모들이랑 울아빠 작은아빠는 배다른 형제당..!!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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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5
우리 할아버지는 두집 살림하셨대.. 어릴때 산소 따라가면 무덤이 세개여서 그냥 왜지? 다른 사람이랑 땅 같이쓰나 생각했는데 두집살림했던 다른 분옆에 할아버지 그 옆에 할머니 이렇게 된거였었어..그래서 나중에 알고보니까 벌초하러 갈때마다 누군지는 자세히 말 안해주고 항상 같이 벌초하던 분 계셨는데 이제와서 생각해보니까 그 분이 배 다른 형제 이신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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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6
우리할아버지도 그랬잖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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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6
여자만 치면 둘도 아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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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7
생각외로 흔하닼ㅋㅋㅋㅋ 우리 외할아버지 제주도 의사셨는데 외할머니(전남) 지역에 의료활동 하러 나왔다가 할머니보고 반해서 바로 결혼해서 엄마 낳음 그리고 제주도 돌아가다가 사고나서 돌아가셨대 벌 받은곤가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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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9
울 외할아버지는 외할머니 40살 쯤 돌아가시고 평생 혼자 사심.... 주위에서 재혼하랬는데 끝까지 안 했어... 감동...
그리고 우리 친할머니는 3번 결혼하셨당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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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0
우리할아버지도 북한에 가족있으실걸...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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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1
우리 할아버지도...^^ 그래서 친할머니 돌아가셨는데도 첩으로 오신 할머니 명절마다 챙겨드리러 간다... 도대체 바람은 왜 피는지 그나마 우리집이 챙기는거고 고모네는 얼굴 보기도 싫어함 근데 내가 고모였어도 그럴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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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2
내가 파워 늦둥이에다 울 아빠도 파워 늦둥이라 울 할아버지 조선 후기 사셨던 분인데 아내분이 세분이셨오... 근데 첫째랑 둘째할머니들은 자식을 못 낳으셔서 전부 셋째 할머니한테서 태어났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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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2
지금은 모두 돌아가셨지... 네분 다 사진으로만 봤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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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4
나도 할머니 두분 계셨어 어릴때는 몰라서 다른애들도 다 할머니 둘씩 있는줄 알았다
오잉 우리 할아버지는 바람은 아니었는데.. 할아버지가 할머니집 왔다갔다 하셨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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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5
우리 외할아버지도 아내 두분이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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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3
그러면 할머니가 두분이면 각각 호칭을 어떻게 해야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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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6
큰집 작은집!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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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3
혹시 질문 하나 더 해도 될까!?
아빠의 남동생을 작은아빠라고 부르잖아
그럼 큰집 작은아빠/작은집 작은아빠 이렇게 나눠서 부르는게 맞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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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6
나는 그냥 몇째 숙부로 불렀어! 큰집 자식인지 작은 집 자식인지 구분 안하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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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7
우리 할아버지도 부인셋이였음..
우리 할머니가 셋째부인 나이차이도 꽤 났던거로 기억..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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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9
나만 그런게 아니구나ㅠㅠ 우리집도 친할아버지 부인 두분이셨고 우리아빠 할머니가 나한테 유일한 친할머니셨거든 그리고 할아버지 첫부인분은 왜 헤어졌는지 기억 막 말해줬는데 기억은 안나고 할머니가 할아버지 병수발 돌아가시던 그날까지 하시고.... 우리 아빠랑 그래서 다른 가족들이랑 나이차이 꽤 난댜 그래서 우리아빠만 돌아가시기 전까지 할머니 챙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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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0
ㅋㅋㅋ 울할아버지도 그래.. 부인 3분 이셨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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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1
근데 이거 최근도 있긴 있더라..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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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2
우리 외할아버지도.. 그리고 울 외할머니가 첩ㅠㅠ 이셨고 본처이신 할머니를 큰집할머니라고 불렀는데 두 분이서 사이도 좋으셨고 우리도 잘 챙겨주셨음.. 난 이런 집 우리집만 그런줄 알았는데 많구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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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3
우리 외할아버지도 두집살림ㅋㅋㅋ 첨들었을땐 충격적이었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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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4
우리집도 그래...ㅋㅋㅋㅋㅋ 나 친할머니가 두번째 부인이셔서 돌아가셨을때 내동생 무슨 서류 들고가야하는데 그 서류도 안떼져서 애먹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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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4
어렸을때 큰할머니 큰할머니 했는데 왜 큰할머니인지 이유 몰랐는데 머리 다 크고 생각해보니까 그 분이 본처였음ㅋㅋㅋㅋㅋ 큰할머니가 아들을 못낳아서 우리 친할머니가 시집오신 건데 그래서 고모랑 우리 아빠랑 나이차이 말도 안되게 많이 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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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6
우리 외할아버지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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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7
오... 그때는 꽤 흔했던 일이구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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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9
우리외할아버지는 북쪽에 두고오신아내분이계셨대.. 전쟁후에 남쪽에내려와서 재혼하셨다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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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3
맞아 예전에 이산가족찾기로 만났더니 사이에 재혼한 경우가 꽤 있었다고 들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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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2
우리 증조할아버지도ㅋㅋ 우리할아버지 첩 아들임.... 우리집은 첩집안이었어 첨에듣고 되게 놀라고 짜증났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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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2
할아버지땐 그게 흔한거였나??댓에 되게 많이보이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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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1
흔한거였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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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2
아 너무싫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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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1
그냥 그럽갑다하고 넘어가면 될것 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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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2
181에게
난 내가 첩집안인게 너무 싫어서..ㅎ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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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1
182에게
그거 바꿀수도 있는거 아니니까 쓰니는 쓰니 인생 즐겁게 살면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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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3
우리 할아버지도...ㅎ 장례식 때 아빠 이복형제 처음 봤는데 정말... 싫었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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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4
우리 할아버지도 전쟁 때 어떻게 해서 우리 할머니가 두 번째 부인? 뭐 그렇다는데 할머니 장례식 때 아빠 이복형제 첨 봤음 할아버지 제삿날마다 보는데 불편하고 싫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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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5
와 두집살림이 생각보다 오래되지 않았다니 충격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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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6
나도 배다른 큰아버지 있으신거 얼마 전에 알았다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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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9
와우.. 우리는 남일이니까 그냥 웃으면서 이야기하고 넘기는데 만약에 자식이거나 아내였음 스트레스 장난 아니였겠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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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0
헐 우리 할아버지도!!! 유학가셨을때 먼저 만나신 분이랑 우리 할머니
이때는 이게 흔한거였구낭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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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1
나도 외할머니가 둘째부인인거 최근에 아빠가 알려줬는데 그때는 흔한 일이었다고. 호적에도 똑같이 나와서 전혀 몰랐어 할아버지 30년대생이셔서 한 50 60년대 얘기일 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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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2
헐... 진짜 오바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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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3
우와.. 은근 흔한 가족사구나... 하긴 시대가 달랐으니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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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4
와....... 생각해보니 아빠 어릴 때 친구중에 첩 밑에서 태어났는데 아들이란 이유로 본가로 애를 데리고 옴 근데 이미 본처가 아들 몇명 낳은 상태였고 그 뒤로는 이복형제들이랑 새엄마 아래서 힘들게 살다가 첩인 엄마 따라갔다고 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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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5
오 길도 할머니가 두분이셨는뎅 신기하구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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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6
쇼킹하다 중혼금지인 나라에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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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8
혈 거짓말 아니고 나도 할아버지 돌아가셨지만 경찰이셨고 할머니 두 분이셨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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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울 할아버지듀 나 태어나기 전에 돌아가셧다 힛..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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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0
헐 신기하다.. 나도 최근에 알았는데 외할아버지도 그러셨다고 했음. 근데 첩이라기 보다는 이혼하고 싶었는데 할머니가 안 해주셔서 첩처럼 결혼하실 분을 데려오신 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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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1
우리도 큰할아버지(할아버지의 형) 부인 둘이고 할아버지는 첫번째 부인이랑 사별하고 울 할머니랑 결혼 했는데 가족 관계 엄청 복잡해 다 뭐가 꼬임 나이차이도 많이 나고 그리고 이건 진짜 최근에 알게 됐는데 할아버지가 노는거 좋아하는 한량타입이었어서...또 다른 배다른 형제도 있다 함 ㅋ아는게 그정도지 더 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하더라 아빠는,, 멍막장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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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1
큰아빠랑 아빠랑 이복형젠데 둘이 만나면 맨날 농담으로 우리 가족은 드라마 소재감 아니냐 함 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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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2
우린 증조외조부가 첩 여럿 두셨대
우리 외할머니가 첩의 자식이였다는데 그래서 형제들이 많다고 하셨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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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3
내 증조할배도 그랬다는데 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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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4
헐 처음들어.. 외가댁 친가댁 다 아니었어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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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5
이런경우많구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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